민주당은 12일 소속의원들의 재산공개 파문과 관련,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난주 실사를 마친 신진욱의원외에 정기호(청주 을)김충현의원(전국구) 2명에 대한 실사를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당의 재산공개대책위(위원장 이부영최고위원)는 이에따라 이날 하오 이들 두의원에 대한 면접조사와 함께 현지 조사활동을 벌였다.
그러나 이들 두의원의 실사가 본인들의 요청으로 이뤄진데다 실사의 정확성을 뒷받침할 법적·제도적 장치가 없어 구체적 조사결과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민주당의 재산공개대책위(위원장 이부영최고위원)는 이에따라 이날 하오 이들 두의원에 대한 면접조사와 함께 현지 조사활동을 벌였다.
그러나 이들 두의원의 실사가 본인들의 요청으로 이뤄진데다 실사의 정확성을 뒷받침할 법적·제도적 장치가 없어 구체적 조사결과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1993-04-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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