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사는 10일 사원동의투표를 실시,제2대 대표이사 회장에 송건호 현회장(66)을,제4대 대표이사 사장에 김명걸 현 사장(55)을 각각 선임했다.
이에 앞서 한겨레신문 편집국 기자·논설위원등 1백90여명은 9일 하오 투표를 실시,제7대 편집위원장에 김중배이사(59)를 선출했다.
이에 앞서 한겨레신문 편집국 기자·논설위원등 1백90여명은 9일 하오 투표를 실시,제7대 편집위원장에 김중배이사(59)를 선출했다.
1993-04-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