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박지원대변인은 10일 김영삼대통령이 임기중 개헌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한 성명을 발표,『일부학자의 개인의견이지만 집권자가 개헌에 대한 의지가 없다는 확고한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말했다.
1993-04-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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