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하오 4시20분쯤 서울 서초구 서초동 무지개아파트 10동 1008호 손두영씨(45·건축설계사) 집 안방에서 손씨의 부인 김선희씨(41)가 얼굴과 목 등을 흉기로 찔려 피를 흘린 채 신음중인 것을 맏딸(17·S고2년)이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손양은 『학교에서 집에 돌아와 보니 현관문이 열려 있고 인기척
손양은 『학교에서 집에 돌아와 보니 현관문이 열려 있고 인기척
1993-04-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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