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김동진기자】 8일 하오 8시30분쯤 충북 중원군 동량면 화암리 뒷산에서 야간훈련중이던 공군 모부대 소속 F16전투기(조종사 대위 정재남·31)가 추락,정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 사고로 전투기앞부분이 크게 부서졌으며 야산에 불이 나 2◎의 임야를 태운뒤 긴급동원된 공무원과 주민들에 의해 30분만에 진화됐다.
이 사고로 전투기앞부분이 크게 부서졌으며 야산에 불이 나 2◎의 임야를 태운뒤 긴급동원된 공무원과 주민들에 의해 30분만에 진화됐다.
1993-04-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