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6일 4·15경축 중앙사진전람회와 미술작품전시회 개막을 시발로 본격적인 김일성 81회생일 행사에 들어갔다.
이날 상오 인민문화궁전서 개막된 「4·15경축 중앙사진전람회」에는 지난해 김일성 80회생일행사 사진을 비롯해 ▲김일성·김정일의 군창건60주(92년4월25일)열병식 장면 ▲김일성의 현지지도 모습 등 지난 한햇동안 김일성의 활동상을 담은 80여컷의 사진들이 전시,오는 10월말까지 진행되며 이날 하오 「조선미술박물관」서 열린 미술작품전시회에는 김일성의 「치적」및 북한식 사회주의 「우월성」선전을 위한 각종 그림들이 전시됐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이날 개막식 행사에서 북한부총리겸 문화예술부장 장철은 「개막사」를 통해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우리인민의 제일생명』이라고 강조,전체 예술인들에게 김일성에 대한 충성심 고취를 촉구했다.
한편 김일성 생일행사의 일환으로 연례적으로 개최해온 제1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도 총리 강성산,부총리겸 문화예술부장 장철(축전조직위원장),평양시당채겸 인민위원장 강현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7일 평양 2·8문화회관에서 개막됐다고 북한방송들이 이날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개막식에 이어 8일부터 평양의 만수대예술극장·평양대극장·동평양대극장·평양노동자회관·평양교예극장 등과 지방의 강원도예술단극장및 남포시예술단극장 등에서 오는 18일까지 조별로 분산진행된다.
이날 상오 인민문화궁전서 개막된 「4·15경축 중앙사진전람회」에는 지난해 김일성 80회생일행사 사진을 비롯해 ▲김일성·김정일의 군창건60주(92년4월25일)열병식 장면 ▲김일성의 현지지도 모습 등 지난 한햇동안 김일성의 활동상을 담은 80여컷의 사진들이 전시,오는 10월말까지 진행되며 이날 하오 「조선미술박물관」서 열린 미술작품전시회에는 김일성의 「치적」및 북한식 사회주의 「우월성」선전을 위한 각종 그림들이 전시됐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이날 개막식 행사에서 북한부총리겸 문화예술부장 장철은 「개막사」를 통해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우리인민의 제일생명』이라고 강조,전체 예술인들에게 김일성에 대한 충성심 고취를 촉구했다.
한편 김일성 생일행사의 일환으로 연례적으로 개최해온 제1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도 총리 강성산,부총리겸 문화예술부장 장철(축전조직위원장),평양시당채겸 인민위원장 강현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7일 평양 2·8문화회관에서 개막됐다고 북한방송들이 이날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개막식에 이어 8일부터 평양의 만수대예술극장·평양대극장·동평양대극장·평양노동자회관·평양교예극장 등과 지방의 강원도예술단극장및 남포시예술단극장 등에서 오는 18일까지 조별로 분산진행된다.
1993-04-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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