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종합유선방송을 오는 95년부터 1백16개 구역으로 나누어 실시하되 올해 예정된 방송운영 허가범위는 최소화하기로 8일 내부방침을 정했다.
민자당의 한 당직자는 CATV 기자재의 국산화율이 현재 약 60%로 저조한데다 전면 실시할 경우 엄청난 투자비 부담이 우려돼 올해 CATV운영 사업허가권은 서울등 7∼8개 대도시에 국한시키기로 당정간 합의를 보았다고 밝혔다.
민자당의 한 당직자는 CATV 기자재의 국산화율이 현재 약 60%로 저조한데다 전면 실시할 경우 엄청난 투자비 부담이 우려돼 올해 CATV운영 사업허가권은 서울등 7∼8개 대도시에 국한시키기로 당정간 합의를 보았다고 밝혔다.
1993-04-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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