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6일 청와대에서 김영삼대통령 주재로 안보관계장관회의를 열어 북한의 핵문제가 유엔안보리로 넘겨진데 대한 대응책을 논의,북한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관련국가들과의 공조체제를 보다 강화키로 했다.
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북한 핵문제가 IAEA(국제원자력기구)차원에서 해결되지 못하고 유엔안보리로 넘겨진데 대해 유감을 표시하고 핵문제로 인해 북한이 국제사회로부터 더욱 고립될 가능성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이경재청와대대변인이 밝혔다.
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북한 핵문제가 IAEA(국제원자력기구)차원에서 해결되지 못하고 유엔안보리로 넘겨진데 대해 유감을 표시하고 핵문제로 인해 북한이 국제사회로부터 더욱 고립될 가능성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이경재청와대대변인이 밝혔다.
1993-04-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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