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 강조
김영삼대통령은 6일 언론은 과당경쟁을 지양하고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낮 언론학자들과의 오찬간담회에 이어 청와대 출입기자들과 다과회를 갖는 자리에서 『신문들이 과당경쟁으로 지나치게 자원낭비를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신문은 남보고만 공개하라고 요구할 것이 아니라 자신들도 발행부수를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7일 「신문의 날」에 앞서 이날 가진 일련의 행사에서 『신문들이 일요일날도 쉬지 않고 과당경쟁을 하는 것은 언론이 정상적으로 쓰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도 된다』면서 『신문도 일요일은 쉬는 때가 빨리 와야한다』고 말했다.
김영삼대통령은 6일 언론은 과당경쟁을 지양하고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낮 언론학자들과의 오찬간담회에 이어 청와대 출입기자들과 다과회를 갖는 자리에서 『신문들이 과당경쟁으로 지나치게 자원낭비를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신문은 남보고만 공개하라고 요구할 것이 아니라 자신들도 발행부수를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7일 「신문의 날」에 앞서 이날 가진 일련의 행사에서 『신문들이 일요일날도 쉬지 않고 과당경쟁을 하는 것은 언론이 정상적으로 쓰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도 된다』면서 『신문도 일요일은 쉬는 때가 빨리 와야한다』고 말했다.
1993-04-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