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해추방운동연합」등 전국 8개 환경관련 시민단체가 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환경운동연합」 창립총회를 갖고 단일 민간환경단체로 통합됐다.
이번에 통합된 단체는 「공추련」을 비롯,「부산공해추방시민운동협의회」「대구공해추방운동협의회」「광주환경운동시민연합」「마산·창원공해추방시민운동협의회」「울산공해추방운동연합」「진주 남강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목포녹색연구회」 등이다.
새로 출범한 「환경운동연합」의 공동대표에는 소설가 박경리씨·이세중변호사·장을병성균관대총장,고문에는 김수환추기경·강원용크리스찬아카데미하우스원장등 각계원로 16명이 추대됐으며 최열 공추련의장이 사무총장으로 선임됐다.
이번에 통합된 단체는 「공추련」을 비롯,「부산공해추방시민운동협의회」「대구공해추방운동협의회」「광주환경운동시민연합」「마산·창원공해추방시민운동협의회」「울산공해추방운동연합」「진주 남강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목포녹색연구회」 등이다.
새로 출범한 「환경운동연합」의 공동대표에는 소설가 박경리씨·이세중변호사·장을병성균관대총장,고문에는 김수환추기경·강원용크리스찬아카데미하우스원장등 각계원로 16명이 추대됐으며 최열 공추련의장이 사무총장으로 선임됐다.
1993-04-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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