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일선 대학의 학사운영에대한 감사가 겉돌고 감사결과에대한 제재가 미온적이었음이 드러났다.
교육부는 지난 90년4월 상지대에 대한 감사에서 이번 검찰의 수사결과 밝혀진 2명의 부정 편입학 사실이외에도 ▲90학년도에 주관식채점 잘못으로 7명의 합격·불합격이 뒤바뀐 사실 ▲외교관자녀등의 특례입학 자격 미달자 1명의 부정합격 ▲2명의 미등록자 부정 충원등을 적발하고도 총장을 주의촉구하고 관련자는 모두 징계,경고하는데 그쳤다.
특히 당시 교육부 감사팀은 한약재료학과에 1명,사료학과에 1명등 2명의 부정편입학 사실을 확인하고 금품수수는 「발견할 수 없었음」이라고 밝혀 교육부 감사가 현장문제점을 제대로 짚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부는 지난 90년4월 상지대에 대한 감사에서 이번 검찰의 수사결과 밝혀진 2명의 부정 편입학 사실이외에도 ▲90학년도에 주관식채점 잘못으로 7명의 합격·불합격이 뒤바뀐 사실 ▲외교관자녀등의 특례입학 자격 미달자 1명의 부정합격 ▲2명의 미등록자 부정 충원등을 적발하고도 총장을 주의촉구하고 관련자는 모두 징계,경고하는데 그쳤다.
특히 당시 교육부 감사팀은 한약재료학과에 1명,사료학과에 1명등 2명의 부정편입학 사실을 확인하고 금품수수는 「발견할 수 없었음」이라고 밝혀 교육부 감사가 현장문제점을 제대로 짚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1993-04-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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