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정 신임 대검중사부장/특사부 요직 두루거친 수사통

김태정 신임 대검중사부장/특사부 요직 두루거친 수사통

입력 1993-04-01 00:00
수정 1993-04-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인관계가 원만하면서 검찰내의 신망이 두터워 주목받아왔으며 수사에서는 한치의 빈틈없는 역량을 발휘하기도.업무추진능력도 대단하다.특히 지난 27일 발표된 차관급 재산공개 당시 「청빈도」3위를 기록,공직자 비리척결에 적임이란 평을 받았다.대검 중수부와 서울지검의 특수부수사요직을 두루 거친뒤 지난해 7월 법무부 기획관리실장에 발탁돼 법무행정을 두루 익히는 기회도 가졌다.부인 연정희여사(46)와 3녀.

◇약력=▲52세(부산) ▲사시4회 ▲서울법대졸 ▲대검 중수부1과장▲서울지검 특수1부장 ▲서울지검 2차장 ▲서울지검 동부지청장 ▲법무부 기획관리실장·보호국장

1993-04-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