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기자】 농협경북지역노동조합(위원장 김영 42·청도농협여신부장)이 29일 경북도로부터 노조신고필증을 교부받고 노조설립을 마쳤다.
농협경북도노조는 청도·경산와촌·김천·의성봉양단협 농협 등 도내 4개 단위농협 1천여명의 직원이 노조원으로 구성돼 있다.
농협의 도단위 노동조합으로는 지난 10일 설립된 경기지역에 이어 두번째다.
농협경북도노조는 청도·경산와촌·김천·의성봉양단협 농협 등 도내 4개 단위농협 1천여명의 직원이 노조원으로 구성돼 있다.
농협의 도단위 노동조합으로는 지난 10일 설립된 경기지역에 이어 두번째다.
1993-03-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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