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찬바람” 주가 4일째 속락/2P 내려 6백56

“사정찬바람” 주가 4일째 속락/2P 내려 6백56

입력 1993-03-28 00:00
수정 1993-03-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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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없어 장세 더 위축

주가가 연4일째 떨어졌다.주말인 27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54포인트 떨어진 6백56.48을 기록했다.

개장초부터 관망세가 뚜렷한 가운데 소폭의 내림세로 출발했다.고위 공직자의 재산공개 파문등 사정한파의 분위기에서 장을 이끌만한 주도주가 없어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공직자의 재산공개 파문이 일부 그룹의 회장을 포함한 재계의 비리로 확대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아 투자심리를 더욱 위축시켰다.고무 의약 자동차 단자등 일부 업종만 올랐다.

거래량은 1천6백19만주,거래대금은 2천1백6억원이었다.

1993-03-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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