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나라시마 라오 인도총리는 26일 인도를 방문중인 이종 북한부주석과 회담을 갖고 중단 상태에 있는 남북대화의 재개를 요청했다고 교도통신이 뉴델리 발로 보도했다.
이 통신에 의하면 라오총리는 회담에서 이같이 말하고 『남북한의 통일은 세계평화,특히 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에 있어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 통신에 의하면 라오총리는 회담에서 이같이 말하고 『남북한의 통일은 세계평화,특히 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에 있어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1993-03-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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