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7일 상오 청와대에서 올해 동아마라톤대회에서 우승한 김완기·정영임선수(여)와 관계자들을 접견하고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변화와 개혁은 우선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며 내부의 적들과의 싸움』이라면서 『이 어려움을 이긴 사람만이 벅찬 승리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접견에는 동아일보 김병관회장과 손기정씨·황영조선수등이 참석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변화와 개혁은 우선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며 내부의 적들과의 싸움』이라면서 『이 어려움을 이긴 사람만이 벅찬 승리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접견에는 동아일보 김병관회장과 손기정씨·황영조선수등이 참석했다.
1993-03-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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