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문호영특파원】 유엔방문을 끝내고 26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에 도착한 한승주 외무부장관은 27일 백악관에서 클린턴 미대통령에게 보내는 김영삼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은 친서에서 클린턴대통령의 방한을 초청하는 한편,한국 문민정부의 과거 정권과의 차별성을 강조하고 외교를 비롯한 정책 전반에 관해 설명할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통령은 특히 오는 7월 동경 G7(서방선진7개국)정상회담과 관계없이 조기에 정상회담이 개최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전달할것으로 전해졌다.
김대통령은 친서에서 클린턴대통령의 방한을 초청하는 한편,한국 문민정부의 과거 정권과의 차별성을 강조하고 외교를 비롯한 정책 전반에 관해 설명할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통령은 특히 오는 7월 동경 G7(서방선진7개국)정상회담과 관계없이 조기에 정상회담이 개최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전달할것으로 전해졌다.
1993-03-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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