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UPI 연합】 서방선진7개국(G7)은 오는 4월 도쿄에서 개최될 고위급 회담에 앞서 1백억달러를 상회하는 대러시아 일괄원조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일본정부 소식통들이 24일 발표했다.
교도(공동)통신은 정부소식통들을 인용,이번 원조는 작년 독일 뮌헨 G7정상회담에서 일본이 제공키로 합의한 2억달러의 대러시아 원조가 러시아의 대외부채 탕감용이었던 것과는 달리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과 그가 추진하고 있는 경제개혁에 대한 「가시적인 원조」로 중소기업및 고용촉진에 주로 사용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교도(공동)통신은 정부소식통들을 인용,이번 원조는 작년 독일 뮌헨 G7정상회담에서 일본이 제공키로 합의한 2억달러의 대러시아 원조가 러시아의 대외부채 탕감용이었던 것과는 달리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과 그가 추진하고 있는 경제개혁에 대한 「가시적인 원조」로 중소기업및 고용촉진에 주로 사용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1993-03-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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