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24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최고위원과 당무위원,소속국회의원등 1백여명의 재산을 오는 4월 6일 공개키로 했다.
민주당은 특히 민자당의 재산공개에서 부동산의 가액과 취득경위등이 문제가 되고 있는 점을 감안,모든 재산을 시가로 공개하고 구입시기,구입가격,공시가등도 함께 명시토록 할 방침이다.
이에따라 이날 「재산공개대책위」(위원장 이부영)를 구성,25일중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을 토대로 공개 기준 시안을 마련한뒤 오는 26일 의원총회,29일 공청회에 이어 오는 30일 당무위원과 소속의원 합동회의에서 구체적인 재산공개기준을 최종 확정키로 했다.
또 재산공개 대책위에는 관련법 입안을 위한 입법제도소위(위원장 박상천)와 민자당및 민주당의원들의 공개재산 실태조사를 위한 실태조사소위(위원장 강수림)를 두어 실사작업을 병행키로 했다.
민주당은 재산공개 기준이 확정되는 대로 31일부터 4월5일까지 당무위원과 소속의원들로부터 신고를 받아 6일 이를 공개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특히 민자당의 재산공개에서 부동산의 가액과 취득경위등이 문제가 되고 있는 점을 감안,모든 재산을 시가로 공개하고 구입시기,구입가격,공시가등도 함께 명시토록 할 방침이다.
이에따라 이날 「재산공개대책위」(위원장 이부영)를 구성,25일중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을 토대로 공개 기준 시안을 마련한뒤 오는 26일 의원총회,29일 공청회에 이어 오는 30일 당무위원과 소속의원 합동회의에서 구체적인 재산공개기준을 최종 확정키로 했다.
또 재산공개 대책위에는 관련법 입안을 위한 입법제도소위(위원장 박상천)와 민자당및 민주당의원들의 공개재산 실태조사를 위한 실태조사소위(위원장 강수림)를 두어 실사작업을 병행키로 했다.
민주당은 재산공개 기준이 확정되는 대로 31일부터 4월5일까지 당무위원과 소속의원들로부터 신고를 받아 6일 이를 공개할 예정이다.
1993-03-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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