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국 정부는 내달로 예정되고 있는 미·러시아 정상회담에서 약 20억달러의 융자보증을 중심으로 러시아에 자금과 기재,기술을 공여해 원유 생산을 더욱 가속화 시키도록 하는 내용의 「에너지 개발 협정」에 합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23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닛케이 신문은 미 에너지부의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에너지 개발협정은 러시아가 미·러시아 합작 기업에 의한 석유·천연가스의 수출규제를 거의 전면적으로 해제하는 내용도 포함시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닛케이 신문은 미 에너지부의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에너지 개발협정은 러시아가 미·러시아 합작 기업에 의한 석유·천연가스의 수출규제를 거의 전면적으로 해제하는 내용도 포함시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3-2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