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남부지청 특수부 조성욱검사는 19일 상오 통일민주당 창당방해사건(용팔이사건)과 관련,이승완 전호국청년연합회 총재(53)를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장세동 전안기부장(57·구속)으로부터 사후 신분보장을 약속받았는지등에 대한 보강수사를 벌였다.
1993-03-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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