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임춘웅특파원】 미국과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 4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상임이사국들은 북한의 전례없는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에 대해 안보리가 대응책을 마련하기 앞서 3개월간의 여유기간을 두는 내용의 결의안을 마련중에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1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에 대해 NPT탈퇴 철회와 국제사회와의 대립포기를 재고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부여키로 한 것 같다고 풀이하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에 대해 NPT탈퇴 철회와 국제사회와의 대립포기를 재고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부여키로 한 것 같다고 풀이하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1993-03-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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