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9일 『변화와 개혁은 교육담당자의 자기혁신에서 시작돼야 하며 교육계 내부의 그릇된 관행과 타성을 씻어내는 자체정화로 우리의 자녀들에게 참된 교육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하고 『신한국창조의 성패가 교육에 달려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교육개혁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오병문교육장관으로부터 교육부 올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교육부 전직원이 사명감을 갖고 개혁사업을 주도하고 전국의 모든 교육기관이 개혁의 산실이 되어달라』고 당부하면서 이같이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특히 『교육부는 무엇보다도 시대의 사표를 빨리 읽어 변화를 신속히 수용하고 개혁을 선도,신한국창조의 성패가 교육에 달려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교육개혁을 추진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오병문교육장관으로부터 교육부 올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교육부 전직원이 사명감을 갖고 개혁사업을 주도하고 전국의 모든 교육기관이 개혁의 산실이 되어달라』고 당부하면서 이같이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특히 『교육부는 무엇보다도 시대의 사표를 빨리 읽어 변화를 신속히 수용하고 개혁을 선도,신한국창조의 성패가 교육에 달려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교육개혁을 추진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3-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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