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명체인호텔중 하나인 프랑스 노보텔 호텔이 올 여름 강남지역에 문을 열고 우리나라에 진출한다.
18일 관광호텔업계에 따르면 (주)서한사(대표 이승소)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신축중인 3백38실규모의 특급호텔인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이 오는 8월 개관될 예정이다.
18일 관광호텔업계에 따르면 (주)서한사(대표 이승소)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신축중인 3백38실규모의 특급호텔인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이 오는 8월 개관될 예정이다.
1993-03-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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