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로이터 연합】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대한 북한의 특별 핵사찰 허용 시한이 당초 오는 3월25일에서 3월31일로 변경됐다고 데이비드 키드 IAEA대변인이 18일 밝혔다.
키드 대변인은 『실질적인 이유로 우리가 공식회의를 열 수 있는 첫날은 오는 31일이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키드 대변인은 『실질적인 이유로 우리가 공식회의를 열 수 있는 첫날은 오는 31일이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1993-03-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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