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7일 『문민정부의 경찰로서 명예를 걸고 국민의 안녕과 평화를 보장하는 생활치안태세를 확립하고 북한의 오판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갖도록 일깨워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이해구내무장관으로부터 금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최근 북한이 핵확산금지조약을 탈퇴한데 대해 국민들이 일말의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것 같다』며 이같이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이해구내무장관으로부터 금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최근 북한이 핵확산금지조약을 탈퇴한데 대해 국민들이 일말의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것 같다』며 이같이 지시했다.
1993-03-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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