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가 18평이하 소형주택 거주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 등 6대도시에 거주하는 가구중 60.2%가 세들어 살고 있으며 61.5%가 18평 이하의 소형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대한주택공사가 최근 6대도시에 살고 있는 1만6천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결과 나타났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기 소유 주택에 살고 있다고 응답한 가구는 전체의 39.8%에 불과한 반면 전세들어 살고 있다고 대답한 가구가 전체의 34.3%,보증부 월세가 17.2%,사글세 6.2%,기타 2.5% 등의 순으로 밝혀져 60.2%가 남의 집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규모는 도시가구의 절반 이상인 61.5%가 18평 이하의 소형주택에 살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19∼27평 주택에 거주하고 있다」는 17.9%에 그친반면 「28평 이상」은 21.1%였다.
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가구가 가장 많은 66.6%에 달했으며 다음으로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에 살고 있는 가구가 25.5%,기타 7.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사할 계획에대해서는 6대도시 전체 가구의 51.8%가 앞으로 5년이내에 이사할 계획이라고 응답했으며 이들 이사계획가구의 64%가 아파트나 연립등 공동주택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공동주택에 살고 있는 가구의 91.4%가,단독주택에 살고 있는 가구도 54.6%가 공동주택으로 이사할 계획이라고 밝혀 도시에 거주하는 가구들은 현재의 주택유형에 관계없이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공동주택의 실제 수요대상인 청약저축과 청약예금 가입가구의 상당수가 분양신청 경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청약저축 가입가구의 83.7%,청약예금 가입가구의 64.2%는 아직 분양신청 경험이 없다고 대답했다.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 등 6대도시에 거주하는 가구중 60.2%가 세들어 살고 있으며 61.5%가 18평 이하의 소형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대한주택공사가 최근 6대도시에 살고 있는 1만6천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결과 나타났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기 소유 주택에 살고 있다고 응답한 가구는 전체의 39.8%에 불과한 반면 전세들어 살고 있다고 대답한 가구가 전체의 34.3%,보증부 월세가 17.2%,사글세 6.2%,기타 2.5% 등의 순으로 밝혀져 60.2%가 남의 집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규모는 도시가구의 절반 이상인 61.5%가 18평 이하의 소형주택에 살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19∼27평 주택에 거주하고 있다」는 17.9%에 그친반면 「28평 이상」은 21.1%였다.
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가구가 가장 많은 66.6%에 달했으며 다음으로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에 살고 있는 가구가 25.5%,기타 7.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사할 계획에대해서는 6대도시 전체 가구의 51.8%가 앞으로 5년이내에 이사할 계획이라고 응답했으며 이들 이사계획가구의 64%가 아파트나 연립등 공동주택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공동주택에 살고 있는 가구의 91.4%가,단독주택에 살고 있는 가구도 54.6%가 공동주택으로 이사할 계획이라고 밝혀 도시에 거주하는 가구들은 현재의 주택유형에 관계없이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공동주택의 실제 수요대상인 청약저축과 청약예금 가입가구의 상당수가 분양신청 경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청약저축 가입가구의 83.7%,청약예금 가입가구의 64.2%는 아직 분양신청 경험이 없다고 대답했다.
1993-03-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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