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와 빌 클린턴미대통령이 오는 4월16일 워싱턴에서 클린턴정부 출범이후 첫 미일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15일 이곳에서 공식 발표됐다.
미야자와 총리는 4월15일 일본을 떠나 4일동안 미국에 머문다.
미야자와 총리는 4월15일 일본을 떠나 4일동안 미국에 머문다.
1993-03-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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