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연합】 미국 남부 플로리다에서 북부 뉴욕주에 이르기까지 동부 해안지역 거의 전역에 13일 폭설과 강풍이 엄습,최소한 15명이 사망한 가운데 주민들이 대거 피신하고 12개주에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곳곳에 회오리바람을 동반한 시속 1백60㎞의 강풍이 몰아치고 곳에 따라서 최고1백80㎝의 눈이 쌓여 거의 모든 공항이 폐쇄돼 수천명이 발이 묶였으며 2백50만명이상이 정전으로 큰 불편을 겪었다.
곳곳에 회오리바람을 동반한 시속 1백60㎞의 강풍이 몰아치고 곳에 따라서 최고1백80㎝의 눈이 쌓여 거의 모든 공항이 폐쇄돼 수천명이 발이 묶였으며 2백50만명이상이 정전으로 큰 불편을 겪었다.
1993-03-15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