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서방선진7개국(G7)은 무기 및 군사기술의 분쟁우려국으로의 유출을 억제하기 위해 포괄적인 수출관리협의기관을 설립하기로 대체적으로 합의했다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14일 홍콩발로 보도했다.
이같은 합의는 오는 7월 도쿄에서 열리는 G7정상회담을 준비하기 위해 홍콩에서 열리고 있는 G7준비회담에서 이루어졌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협의기관은 대량파괴무기와 관련기술 및 물자뿐만 아니라 원자력관련 범용품 등의 수출관리체제를 결정하게 된다고 요미우리신문은 보도했다.
이같은 합의는 오는 7월 도쿄에서 열리는 G7정상회담을 준비하기 위해 홍콩에서 열리고 있는 G7준비회담에서 이루어졌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협의기관은 대량파괴무기와 관련기술 및 물자뿐만 아니라 원자력관련 범용품 등의 수출관리체제를 결정하게 된다고 요미우리신문은 보도했다.
1993-03-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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