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묵한 성품… 판단력 탁월
과묵한 성품에 맡은 일에 철두철미해 빈틈없는 업무처리가 돋보인다.
판단력이 뛰어나 경찰선후배 사이에서는 「똘똘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어디에서나 자신의 사무실 문을 열고 부하들과의 거리감을 없애려 노력
부인 장안순씨(54)와 1남2녀.
▲경북 고령(56세) ▲성균관대법정대 ▲경남경찰국장 ▲충남지방청장▲대구지방청장
과묵한 성품에 맡은 일에 철두철미해 빈틈없는 업무처리가 돋보인다.
판단력이 뛰어나 경찰선후배 사이에서는 「똘똘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어디에서나 자신의 사무실 문을 열고 부하들과의 거리감을 없애려 노력
부인 장안순씨(54)와 1남2녀.
▲경북 고령(56세) ▲성균관대법정대 ▲경남경찰국장 ▲충남지방청장▲대구지방청장
1993-03-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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