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중국주재 북한대사 주창준은 12일 북한이 핵확산금지조약(NPT)탈퇴선언후 평양주재 외교관들에게 철수조치를 내렸다는 설을 『전혀 근거없는 것』이라고 부인했다.
그는 이날 NPT탈퇴와 관련한 북한측의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평양주재 외교관들을 떠나도록 조치했다는데 사실이냐』는 물음에 『어디서 그런 소문을 들었느냐.날조된 거짓말』이라며 그같은 설을 일축했다.
그는 이날 NPT탈퇴와 관련한 북한측의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평양주재 외교관들을 떠나도록 조치했다는데 사실이냐』는 물음에 『어디서 그런 소문을 들었느냐.날조된 거짓말』이라며 그같은 설을 일축했다.
1993-03-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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