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북한은 심각한 에너지난으로 인해 작년 가을부터 국가 최고지도자의 행차나 국빈방문 등 극히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매주 일요일 평양시내 전역의 차량통행을 전면 금지하고 있다고 북한사정에 정통한 북경의 한 소식통이 8일 말했다.
1993-03-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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