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의원 재산공개 방안 내일 확정
민자당은 8일 김영삼대통령의 국정개혁을 당정일체 차원에서 적극 뒷받침한다는 방침아래 당기구 축소와 소속의원의 재산공개,정치관계법 개정 등 개혁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민자당은 이날 상오 확대당직자회의를 열고 현재 23개국·실을 15개국·실로 줄이는 기구개편안과 이에 따른 인원감축안을 논의하는 한편 오는 10일 당무회의에서 정치관계법특위 구성 및 당소속인사들의 재산공개 범위와 방법,시기 등을 정하는 한편 기구개편안을 최종 확정키로 했다.
민자당은 기구개편안이 확정되면 15개 국·실장은 가급적 전국구 초선의원으로 임명하는 등 중하위 당직자 인선을 단행하는 한편 당인사위원회를 가동,단계적인 인원감축작업에 들어갈 방침이다.
민자당은 또 당무회의에서 소속의원과 당무위원 등의 재산공개 방법 및 범위가 확정되면 곧바로 당직자부터 재산공개에 착수,늦어도 다음주까지는 당무위원급 이상 당직자의 재산을 공개하는 등 빠른 시일내에 소속의원 전원이 공개를 마치도록 할 예정이다.<관련기사6면>
이와 함께 정치관계법특위는 전문성을 가진 당중진 10여명으로 구성해 정치자금법,정당법,선거법 등 3개소위로 나눠 깨끗한 정치를 구현하기 위한 제도적 방안들을 마련키로 했다.
민자당은 8일 김영삼대통령의 국정개혁을 당정일체 차원에서 적극 뒷받침한다는 방침아래 당기구 축소와 소속의원의 재산공개,정치관계법 개정 등 개혁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민자당은 이날 상오 확대당직자회의를 열고 현재 23개국·실을 15개국·실로 줄이는 기구개편안과 이에 따른 인원감축안을 논의하는 한편 오는 10일 당무회의에서 정치관계법특위 구성 및 당소속인사들의 재산공개 범위와 방법,시기 등을 정하는 한편 기구개편안을 최종 확정키로 했다.
민자당은 기구개편안이 확정되면 15개 국·실장은 가급적 전국구 초선의원으로 임명하는 등 중하위 당직자 인선을 단행하는 한편 당인사위원회를 가동,단계적인 인원감축작업에 들어갈 방침이다.
민자당은 또 당무회의에서 소속의원과 당무위원 등의 재산공개 방법 및 범위가 확정되면 곧바로 당직자부터 재산공개에 착수,늦어도 다음주까지는 당무위원급 이상 당직자의 재산을 공개하는 등 빠른 시일내에 소속의원 전원이 공개를 마치도록 할 예정이다.<관련기사6면>
이와 함께 정치관계법특위는 전문성을 가진 당중진 10여명으로 구성해 정치자금법,정당법,선거법 등 3개소위로 나눠 깨끗한 정치를 구현하기 위한 제도적 방안들을 마련키로 했다.
1993-03-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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