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5일 『문민시대를 맞아 경찰은 일상 치안활동을 하면서 국민들에게 불편이나 위화감을 주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관계관에게 지시했다.
경찰청은 이에 따라 대사관등 주요시설에 배치된 경찰관 가운데 정복근무자는 단정한 복장으로 절도있는 근무를 하고 사복근무자는 주위환경에 잘 조화되는 옷을 입도록 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치거나 위압감을 주는 일이 없도록 조치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이와 관련,『주요시설에 배치된 전경들이 경직된 자세와 조잡한 복장으로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느끼게 한다는 여론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청은 이에 따라 대사관등 주요시설에 배치된 경찰관 가운데 정복근무자는 단정한 복장으로 절도있는 근무를 하고 사복근무자는 주위환경에 잘 조화되는 옷을 입도록 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치거나 위압감을 주는 일이 없도록 조치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이와 관련,『주요시설에 배치된 전경들이 경직된 자세와 조잡한 복장으로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느끼게 한다는 여론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3-03-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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