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유세진특파원】 독일시민의 절반이상이 헬무트 콜총리의 각종 정책에 반대하는등 콜총리에 대한 지지도가 집권후 최악의 상태로 떨어졌다.
독일 유수 여론분석기관 엠니트연구소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3년2월 현재 독일시민의 54%가 총리의 정책을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지난83년의 34%에 비해 20%포인트나 증가한 것으로 집권 10년 사이의 최고치이다.
독일 유수 여론분석기관 엠니트연구소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3년2월 현재 독일시민의 54%가 총리의 정책을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지난83년의 34%에 비해 20%포인트나 증가한 것으로 집권 10년 사이의 최고치이다.
1993-03-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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