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4분기 이후 빠른 회복세를 보이던 건축활동이 지난달에는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1월중의 건축허가면적은 주거용 1백35만평,상업용 82만9천평,공업용 16만1천평,기타 14만4천평 등 모두 2백48만4천평으로 작년동기의 2백93만3천평 보다 15.3%가 감소했으며 작년 12월의 3백97만8천평보다는 37.6% 줄어 들었다.
용도별로는 주거용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4%가 줄었고 공업용과 기타도 각각 18.4%와 38.9%가 감소했으나 상업용은 올해부터 수도권 위락시설을 제외한 모든 상업용 건축물에 대한 신축규제조치가 해제된데 힘입어 무려 1백69% 증가했다.건설부는 이에 대해 건축활동 비수기에 속하는 1월의 건축허가면적으로는 예년 수준을 밑도는 것이 아니나 비교시점인 작년 1월과 12월에 각각 건축규제에 따른 전년도 이월물량과 주택건설물량 추가 할당 등으로 건축허가면적이 이례적으로 급증한 때문으로 풀이했다.
1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1월중의 건축허가면적은 주거용 1백35만평,상업용 82만9천평,공업용 16만1천평,기타 14만4천평 등 모두 2백48만4천평으로 작년동기의 2백93만3천평 보다 15.3%가 감소했으며 작년 12월의 3백97만8천평보다는 37.6% 줄어 들었다.
용도별로는 주거용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4%가 줄었고 공업용과 기타도 각각 18.4%와 38.9%가 감소했으나 상업용은 올해부터 수도권 위락시설을 제외한 모든 상업용 건축물에 대한 신축규제조치가 해제된데 힘입어 무려 1백69% 증가했다.건설부는 이에 대해 건축활동 비수기에 속하는 1월의 건축허가면적으로는 예년 수준을 밑도는 것이 아니나 비교시점인 작년 1월과 12월에 각각 건축규제에 따른 전년도 이월물량과 주택건설물량 추가 할당 등으로 건축허가면적이 이례적으로 급증한 때문으로 풀이했다.
1993-03-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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