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북한은 최근 김일성주석의 건강을 돌보는 주치의 4명을 중국의 광서 장주자치구에 급파했다고 북경의 한 믿을만한 소식통이 1일 말했다.
이 소식통은 『이들 김일성주치의의 이번 중국방문이 약재를 구입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면서 『북한의 이같은 움직임으로 미루어볼때 김주석의 건강이 최근들어 급격히 나빠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 소식통은 『이들 김일성주치의의 이번 중국방문이 약재를 구입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면서 『북한의 이같은 움직임으로 미루어볼때 김주석의 건강이 최근들어 급격히 나빠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1993-03-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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