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북한은 최근 김일성주석의 건강을 돌보는 주치의 4명을 중국의 광서 장주자치구에 급파했다고 북경의 한 믿을만한 소식통이 1일 말했다.
이 소식통은 『이들 김일성주치의의 이번 중국방문이 약재를 구입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면서 『북한의 이같은 움직임으로 미루어볼때 김주석의 건강이 최근들어 급격히 나빠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 소식통은 『이들 김일성주치의의 이번 중국방문이 약재를 구입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면서 『북한의 이같은 움직임으로 미루어볼때 김주석의 건강이 최근들어 급격히 나빠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1993-03-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중년여성, 문앞에 잠깐 둔 간식박스 싹 털어갔네요”…유기동물단체 피해 (영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153004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