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건강 악화된듯/주치의 “약재구입” 중국 급파

김일성 건강 악화된듯/주치의 “약재구입” 중국 급파

입력 1993-03-02 00:00
수정 1993-03-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북경 연합】 북한은 최근 김일성주석의 건강을 돌보는 주치의 4명을 중국의 광서 장주자치구에 급파했다고 북경의 한 믿을만한 소식통이 1일 말했다.

이 소식통은 『이들 김일성주치의의 이번 중국방문이 약재를 구입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면서 『북한의 이같은 움직임으로 미루어볼때 김주석의 건강이 최근들어 급격히 나빠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1993-03-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