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AF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28일 보수파 장악하의 의회가 국가를 파멸의 벼랑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자신은 대통령으로서 이같은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선언,의회측을 상대로 한 권력투쟁이 한층 가열될 것임을 예고했다.
1993-03-0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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