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두삼특파원】 세계적인 컨테이너 메이커인 진도와 포항제철이 참여한 중국 최대의 컨테이너 공장인 광주 진도 컨테이너 공장이 28일 준공됐다.
우리나라의 진도(34.66%),포철(16.67%)을 비롯해 번우시 정부(25%) 야우 윙그룹(18.67%) 일본 미쓰이 오사카 라인사(MOL)(16.67%) 및 중국 푼펫트사(13.67%)가 합작,1천8백만달러를 투자해 세워졌다.
우리나라의 진도(34.66%),포철(16.67%)을 비롯해 번우시 정부(25%) 야우 윙그룹(18.67%) 일본 미쓰이 오사카 라인사(MOL)(16.67%) 및 중국 푼펫트사(13.67%)가 합작,1천8백만달러를 투자해 세워졌다.
1993-03-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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