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대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에 이세중변호사(58·제8회 고시 사법과합격)가 선출됐다.<인터뷰 9면>
이변호사는 27일 롯데호텔에서 협회재적대의원 1백명중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의원총회에서 68명 전원이 찬성,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김영재(56·서울변호사회·고시 12회)·여동영(50·대구변호사회·1회 군법무관)·이금원변호사(58·광주변호사회·고시 13회)등 3명이 선출됐다.
이변호사는 27일 롯데호텔에서 협회재적대의원 1백명중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의원총회에서 68명 전원이 찬성,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김영재(56·서울변호사회·고시 12회)·여동영(50·대구변호사회·1회 군법무관)·이금원변호사(58·광주변호사회·고시 13회)등 3명이 선출됐다.
1993-02-2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