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크레인 케이지 추락/인부 3명 사망·셋 중상

건설현장 크레인 케이지 추락/인부 3명 사망·셋 중상

입력 1993-02-27 00:00
수정 1993-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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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화전공사장

【태안=이천렬기자】 25일 하오 3시 30분쯤 충남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2구 태안화력발전소 1호기 건설현장에서 지상 1백4m에 설치된 타워크레인의 케이지(인부 수송용철제상자)를 위로 끌어 올리던중 줄이 끊어지면서 케이지가 추락,크레인 밑에서 작업을 하고 있던 인부 6명을 덮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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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02-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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