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회부기자로 출발,28년간 언론인의 길을 걸은 정통파 저널리스트.
지난해 6월 대선을 앞두고 김영삼후보의 정치특보로 기용됐었다.
판단력과 기획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며 강해보이는 외모와 달리 포용력을 갖춰 언론계내 위·아래로 부터의 신망이 두텁다.
독서와 음악감상이 취미이며 부인 김남희씨(50)와 1남4녀.
지난해 6월 대선을 앞두고 김영삼후보의 정치특보로 기용됐었다.
판단력과 기획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며 강해보이는 외모와 달리 포용력을 갖춰 언론계내 위·아래로 부터의 신망이 두텁다.
독서와 음악감상이 취미이며 부인 김남희씨(50)와 1남4녀.
1993-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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