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와 미 일리노이대(석사)미네소타대(박사)에서 농업경제학을 전공하고 줄곧 농업관련 연구소에서만 일해왔다.
매사에 적극적이고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이며 평소 우루과이라운드 협상을 우리 농업의 발전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소신을 펴왔다.
취미는 테니스.부인 유현자씨(48)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다.
매사에 적극적이고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이며 평소 우루과이라운드 협상을 우리 농업의 발전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소신을 펴왔다.
취미는 테니스.부인 유현자씨(48)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다.
1993-02-2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