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와 금융계 및 재계까지 두루 섭렵,행정과 현장경험을 모두 갖추고 있다.다채로운 경력으로 매사에 자신감이 넘치며 결단력이 있으나 너무 사리를 명확히 구분하기 때문에 정이 없다는 얘기도 듣는다.대우통신에 있을때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퍼스널컴퓨터를 미국에 수출하기도.
격식을 별로 따지지 않고 직선적이라 소탈하다는 평과 함께 엘리트의식이 강해 까다롭다는 평도 있다.지난해 디스크 수술을 받았다.쉬는 날에는 혼자서 서울 근교 산에 올랐다가 시내버스를 타고 귀가하기도 한다.기획원시절 등산반장을 맡은 적이 있다.바둑이 1급 수준.담배는 안 피우나 술은 즐기는 편이다.골프 핸디는 14∼15 수준이나 필드에 나가는 일은 드물다.대학시절에 사귄 이영숙씨(57)와 이미 분가한 2남을 두고 있다.
격식을 별로 따지지 않고 직선적이라 소탈하다는 평과 함께 엘리트의식이 강해 까다롭다는 평도 있다.지난해 디스크 수술을 받았다.쉬는 날에는 혼자서 서울 근교 산에 올랐다가 시내버스를 타고 귀가하기도 한다.기획원시절 등산반장을 맡은 적이 있다.바둑이 1급 수준.담배는 안 피우나 술은 즐기는 편이다.골프 핸디는 14∼15 수준이나 필드에 나가는 일은 드물다.대학시절에 사귄 이영숙씨(57)와 이미 분가한 2남을 두고 있다.
1993-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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