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정상회담 4월 워싱턴서

미­일 정상회담 4월 워싱턴서

입력 1993-02-25 00:00
수정 1993-0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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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AFP 연합】 미야자와 기이치 일본총리가 오는 4월12일이나 13일쯤 워싱턴을 방문,빌 클린턴 미국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지지(시사)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두나라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일본과 미국 두나라 정부가 이같은 회담 날짜를 염두에 두고 정상회담의 자세한 절차들을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미야자와와 클린턴은 오는 7월 도쿄에서 열릴 예정인 서방선진7개국(G­7)정상회담을 앞두고 일본의 막대한 대미 무역흑자 등 경제현안들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1993-02-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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