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조한종기자】 강원도 영동산간지방에 지난 21일 때늦은 봄눈이 내려 일부 산간 고갯길이 한때 교통소통에 불편을 겪기도 했으나 제설작업으로 22일 대부분 정상을 되찾았다.
또 이날 발이 묶였던 서울∼속초간 항공기도 22일부터 정상 운항되고 있다.
이번 눈은 미시령의 40㎝를 최고로 진부령은 19㎝,한계령 18㎝,대관령엔 17㎝의 눈이 쌓였다.
한편 동해중부 전해상에는 폭풍주의보가 내렸다.
또 이날 발이 묶였던 서울∼속초간 항공기도 22일부터 정상 운항되고 있다.
이번 눈은 미시령의 40㎝를 최고로 진부령은 19㎝,한계령 18㎝,대관령엔 17㎝의 눈이 쌓였다.
한편 동해중부 전해상에는 폭풍주의보가 내렸다.
1993-02-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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