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로이터 AFP 연합】 대만은 국제적 고립을 탈피하기 위해 중국을 인정하고 있는 국가와도 정식 수교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20일 연전 대만행정원장 지명자가 밝혔다.
연행정원장 지명자는 이날 입법원 인준 청문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대만은 「이중인정」정책으로 중국과 수교 유지를 원하는 국가들과도 수교를 확대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행정원장 지명자는 이날 입법원 인준 청문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대만은 「이중인정」정책으로 중국과 수교 유지를 원하는 국가들과도 수교를 확대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3-02-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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