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은 세계에서 개발되지 않은 마지막 거대 유전중의 하나인 타림분지에 대한 외국 석유회사들의 합작개발을 허용할 것이라고 석유업계 소식통들이 16일 전했다.
소식통들은 중국석유천연기총공사 왕도 총경이(사장)가 17일 세계 각국의 석유업계 고위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10개 중국내륙 유전에 대해 국제석유회사들의 합작신청을 받기 시작한다는 방침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식통들은 중국석유천연기총공사 왕도 총경이(사장)가 17일 세계 각국의 석유업계 고위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10개 중국내륙 유전에 대해 국제석유회사들의 합작신청을 받기 시작한다는 방침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2-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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