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영덕)는 13일 「교육 대개혁과 해직교사 원상복직을 위한 전국교사추진위원회」의 자진 해체선언과 관련한 성명을 통해 『전추위의 현명한 판단을 환영한다』면서 『이번 해체가 교단의 갈등해소와 해직교사 복직 및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문제의 해결에 좋은 선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1993-02-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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